Name    francesco 
Subject   칼럼코너에 대해...
1주년을 맞이하여 여러가지 개선작업의 하나로 칼럼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 저의 글을 포함해, 이곳 게시판을 통해 올라온 편지 글, 본인의 시각이나 감상의 글, 혹은 다른 이들의 좋은 글을 소개로 올려주신 글들 중에서 너무나 정성들여 쓴 글이나, 유익한 글 등을 제가 선별하여 칼럼코너에 "누가 쓴 글이다. 혹은 누구의 글을 누가 소개한 글이다" 라는 첨부와 함께 올리려고 합니다.

글은 저에게 보내는 편지 글이던... 이 홈을 방문하는 모든이들에 대한 편지 글이던... 사회나 국가에 보내는 글이던... 음악을 포함한 문화예술 감상에 대한 글이던... 제한을 두지 않겠습니다.

칼럼코너는 질서 등을 위해 저 이외에는 아무도 직접 글을 못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좋은 본인의 글이나 소개 할만한 글들이 있으시면 일단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선별하여 칼럼코너에 올리려고 합니다. 이것은 마치 이곳에 올라오는 음악들 중 제가 선별하여 배경음악으로 올리는 것과 같은 방법입니다.

혹 본인은 많은 글을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글은 하나도 올러가지 않았다고 해서 언잖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혹은 자기글이 칼럼 코너에는 올리기 싫은데 왜 올렸지? 하고 생각하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은 일단 많은 이들을 위해 올라온 것이라고 판단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사항을 고려한 결과 많은 글은 올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게시판도 살리고 칼럼코너도 살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입니다.

칼럼 코너에 올라간 글이 꼭 우수한 글이라는 뜻은 전혀 아니며, 게시판과는 전혀 별개입니다. 그것은 마치 음악에도 듣기에는 너무나 멋진 명곡이지만 배경음악으로는 맞지않는 곡이 있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아래에 올려진 글들은 지난 1년간 게시판에 올라온 1114건의 글들 중 게시판 이전 작업으로 인하여 정성들여 쓴 글들을 날릴 수 밖에 없었기에 일부를 이곳 칼럼 코너로 올려놓은 글들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3년 3월 28일
이동활    

(03.08⌒12:58:04, Hit :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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